면접 복장 + 마음가짐
- 정장 추천: 도저히 시간이 안 날 땐 스크럽 입을 수 있지만, 웬만하면 정장 추천. 마치 요리사가 레스토랑 면접 갈 때 앞치마 매고 가는 것과 같은 느낌.
- 보따리 가방대신 깔끔한 패드폴리오 + 펜 + 레쥬메 전용 페이퍼에 레쥬메 두 장 프린트 해가는 것을 추천.
- 갑-을 관계가 아닌 서로 결이 맞는지 확인하는 자리로 확인하기
- 면접관은 “갑” 이 아닙니다.
- “나 같은 인재가 너희 병원에 들어가주는 걸 한번 생각해볼게.” 애티튜드로.
- 뉴욕에서는 현재 연봉 및 과거 연봉을 묻는 것이 불법입니다. ➡️ 희망연봉은 물어볼 수 있음.
미셸x소피아 해외 면접 마스터 구직/이직 강의
- 자신감 있게 면접을 준비하고 싶으시다면,
- 면접관들이 원하는 모범 답변들은 어떤걸까 답답하시다면,
- 도저히 장/단점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신다면,
- 마지막 세 가지 질문은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모르겠다면,
- 희망 연봉은 얼마나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,
➡️ 간증 넘쳐나는 해외 면접 마스터 강의 + 평생 소장 강의록을 추천드려요!
**https://knurses.com/courses/interview/**
간호사 선생님들이 공유해주신 실제 병원 인터뷰 질문들
- NYP ED:
- Tell me about yourself,
- 왜 이 병원에 오고 싶은지,
- 본인 장/단점,
- Conflict 어떻게 해결하는지
- NYP ED: “NYP에 한국인들 엄청 많아서 뉴그랫도 엄청 많고 잘되실거예요! 자기소개 탄탄히 준비하시기!”
- NYU ER OBS:
- 어디에서 일했었는지,
- 어떤 환자 봤었는지,
- 어려운 상황이면 어떤 어려운 상황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걸 어떻게 이겨냈는지
- 버지니아 병원:
- 너 소개 간단히 해줘,
- 너가 미국으로 와서 일할 때 궁극적으로 뭘 얻고 싶니?
- 팀워크는 굉장히 중요해. 너가 응급실에서 근무할 때 팀으로 일했다면 팀 구조는 어땠고 일 분배는 어떻게 했니?
- Customer service 는 어떤식으로 관리되었었니?
- 미국 ER:
- 어떤 트라우마 케이스들 봤었는지, 어떻게 간호 했는지, 수혈 프로토콜 질문들
- (전) NYP: 자기 소개가 제일 어려우니 잘 준비해가시기
- 동료들이랑 의견 안 맞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